요즘 뱀파이어가 땡기네요...아니
트와일라잇 때문이 아니라고는 말못함 (에드워드///)
참내용자체는 참 유치하다고 생각되지만 뱀파이어 가족들이 매력적이더라구요
나무타는 장면에서 좀 많이 웃겼어요 ㅋㅋㅋ
트루블러드에서는 고드릭이랑 에릭얘기가 좋았어요
사실 그 뒤로는 안봤죠 ㅋㅋ
뱀파이어 답지않게 비실비실한 빌도 나쁘진않았는데 수키가...끙..ㅠㅠ
(아니, 건강하다는건 알겠어요-
앞니갈라진 비쥬얼도 백번 양보해서 이해를 하겠는데 성격이 ㅈㄹ맞아서...
결정적으로 바람펴놓고 화분던질때는 입에서 욕퍼레이드가 자동으로 펼쳐질 정도였다능 ㅠㅠ)
갈수록 괴수 백과사전같은 느낌도 들고 뱀파이야기만 하면 좋았을텐데-
뭐 사실 에릭과 고드릭 이야기를 액기스로 봐서 미련은 없어요 ㅋㅋ
참, 며칠전에 에바 파를 봤어요
느낀점은
오호~ 카오루 낚시 쩔어요!!!
이쁘긴 참 이쁘고 ㅠㅠ
새로운 칠드런도 괜춘했고 짐승형이라 신선하더근영.
내용도 교묘하게 바꿔놓고 꼬아놔서 다음편이 기대되용
자세한 감상은 다음포스팅에~
할까요? 과연? ㅋㅋ
일단은 내일 코믹행사장에서 뵐께요~
크리스마스?
까짓거 먹어버리죵? ㅠㅠ

그리고 서코에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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