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20일
치즈vs꼬돌
1주일간의 적응기간-고돌이의 설사가 멈춰서 각방 쓰기를 끝냈어요
서로 탐색을 좀 하더니 바로 1차전 돌입하더근영ㅠㅠㅠ
그래서 치즈가 500원 짜리 동전보다 더 큰 땜빵이 생겼어용...ㅠㅠ 흑흑
덩치는 산만해가지고....
고돌이가 밖에서 산전수전 다겪은 놈이라ㅠㅠ 중성화도 아직안됐고.(예방3차가 끝나면 추수예정)
어느정도 결과를 예상하긴했는데..
그래도 불쌍하네요ㅠㅠ
잠들기전 다시 각방으로 보내놓고 오늘 일어나서 다시 방문을 여니-
바로 2차전 돌입
결과는?
흠...언제나 같이 고돌이가 다가가면서 시비를 겁니다..
치즈는 막 하악대면서 못다가오게 하고-
오늘은 주먹다짐은 없었어요. 서로 소리내면서 기싸움만 했는데
고돌이 소리가 작아지면서 엎드리더라구요 (문외한인 내가보기엔 뭔가 항복하는것도 같은데...)
아닌것도 같은게
고돌이는 뒹굴거리고 털정리하고 느긋하게 누워있는데
치즈는 계속 으르릉 으르릉.. 지나가기만해도 하악
근데 치즈한테루 다가가진 않고.. 좀 떨어져서 돌아다녀용
이거 치즈가 진걸까요?
아.. 나는 어째야 하나.....
서로 탐색을 좀 하더니 바로 1차전 돌입하더근영ㅠㅠㅠ
그래서 치즈가 500원 짜리 동전보다 더 큰 땜빵이 생겼어용...ㅠㅠ 흑흑
덩치는 산만해가지고....
고돌이가 밖에서 산전수전 다겪은 놈이라ㅠㅠ 중성화도 아직안됐고.(예방3차가 끝나면 추수예정)
어느정도 결과를 예상하긴했는데..
그래도 불쌍하네요ㅠㅠ
잠들기전 다시 각방으로 보내놓고 오늘 일어나서 다시 방문을 여니-
바로 2차전 돌입
결과는?
흠...언제나 같이 고돌이가 다가가면서 시비를 겁니다..
치즈는 막 하악대면서 못다가오게 하고-
오늘은 주먹다짐은 없었어요. 서로 소리내면서 기싸움만 했는데
고돌이 소리가 작아지면서 엎드리더라구요 (문외한인 내가보기엔 뭔가 항복하는것도 같은데...)
아닌것도 같은게
고돌이는 뒹굴거리고 털정리하고 느긋하게 누워있는데
치즈는 계속 으르릉 으르릉.. 지나가기만해도 하악
근데 치즈한테루 다가가진 않고.. 좀 떨어져서 돌아다녀용
이거 치즈가 진걸까요?
아.. 나는 어째야 하나.....
# by | 2009/11/20 18:53 | 치즈와함께라이프 | 덧글(3)

그리고 서코에 나갑니다



